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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텐션 주식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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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 · 서울대기술지주

그로스 멘토링에서
AX 핸즈온까지

Get Ship Done 강의를 계기로 시작한 협업입니다. 포트폴리오 스타트업의 그로스 고민을 듣는 멘토링에서, 대표와 임직원이 각자 업무를 자동화하는 핸즈온으로 이어졌습니다.

고객
서울대기술지주 투자성장팀
대상
포트폴리오 스타트업 대표·임직원
기간
2026년 7월~9월
영역
그로스 멘토링 → AX 핸즈온

시작: 강의에서 협업으로

서울대기술지주 투자성장팀 담당자가 Get Ship Done 강의에 참여한 뒤, 포트폴리오 스타트업과 연결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첫 형식은 그로스와 AX 고민을 듣는 기업별 멘토링이었습니다.

2026년 7월그로스

포트폴리오사 그로스·AX 멘토링

  • 대상: 초기부터 시리즈B 이상까지의 포트폴리오 스타트업
  • 형식: 기업별 1~1.5시간. 서울대 연구공원 사무실에서 하루 오프라인으로, 다른 날은 온라인으로 진행했습니다.
  • 준비: 사전 설문으로 기업별 질문과 자료를 먼저 받았습니다.
  • 다룬 것: 기업이 사전 설문에 적은 마케팅, 리텐션, AI 활용 과제
  • 마무리: 기업마다 현황과 멘토링 주요 내용을 보고서로 남겼습니다.

2026년 9월 10일AX · 조직 교육

Codex로 만드는 업무 자동화 핸즈온

멘토링 다음 단계로, 대표와 임직원이 자기 업무를 직접 자동화하는 3시간 핸즈온을 열었습니다. 장소는 아산나눔재단 마루360이고, 17명이 참여했습니다.

  1. 1. 사전 미팅으로 과제 정하기

    15개 기업과 30분씩 온라인으로 만나 각자의 업무와 실습 목표를 정했습니다. 예를 들어 광고·GA4·내부 매출 숫자가 서로 맞지 않는 회사는 "같은 기준으로 비교하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를 목표로 잡았습니다.

  2. 2. 현장에서 직접 만들기

    참가자들이 Codex 앱으로 각자의 과제를 구현했습니다. 막히는 곳은 그 자리에서 피드백하고, 실행 → 수정 → 고도화를 반복했습니다.

  3. 3. 결과 발표

    마지막에 참가자들이 자기 화면을 띄워 만든 것을 발표했습니다. 사업비 서류를 RCMS에 자동으로 올린 사례, 카카오 채널 상담 내역을 자동으로 정리해 슬랙으로 보내는 사례, 크리에이터 정산서를 매달 자동으로 만드는 사례가 나왔습니다. 아래 영상에서 직접 들을 수 있습니다.

참가자들이 다룬 과제

  • 사업비·연구비 청구(RCMS)
  • 3~4년치 마케팅 데이터 정리
  • CS 자동화
  • 뉴스 브리핑
  • GA 연동
  • 채용 업무
  • 목표 기반 성과 관리
  • 노션 업무지시 대시보드
참가자 결과 발표 하이라이트 (2분 20초). 2026년 9월 10일, 마루360.

이 사례에서 보이는 것

  • 같은 고객과 그로스에서 AX로. 그로스 고민을 듣다 보면 반복 업무와 데이터 정리 문제가 같이 나옵니다. 그래서 멘토링 다음 단계가 자동화 실습이 됐습니다.
  • 실습 전에 과제부터. 사전 미팅으로 각자의 업무를 구체화했기 때문에, 3시간 안에 회사마다 다른 과제를 다룰 수 있었습니다.
  • 결과물로 끝나는 교육. 강의를 듣고 끝나지 않고, 참가자가 자기 화면으로 발표하는 것으로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