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야 · 첫 시작을 도운 경험
혼자였다면 시작하기 어려웠을 첫 설정과 실습을 함께한 뒤, 직접 시도하는 재미와 자신감을 이야기했습니다.
Get Ship Done · 부트캠프의 기록
처음 도구를 켜는 순간부터, 막힌 부분을 풀고 결과를 나누기까지. Get Ship Done에서 함께 시도하고 배운 과정을 기록합니다.
정기 부트캠프는 2026년 9월 52기로 마무리했습니다. 지금은 1:1~4인 과외반으로 이어갑니다.
부트캠프가 남긴 것
참가자들은 각자의 업무에서 가장 오래 걸리던 일을 가져왔습니다. 회사명과 실명은 밝히지 않습니다. 대신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이 무엇을 얼마나 줄였는지 기록했습니다.
2026년 1~9월, 환불 제외 · 2026-10-16 집계
2026년 1월 첫 기수부터 9월 마지막 기수까지
참가자 피드백 110건 · 2026-08-13 기준
지주사 커뮤니케이션 담당 · 부트캠프 참가
전사 리포팅·정보 수집
8명이 매일 아침
구글 문서에 모여 경쟁사 뉴스를 손으로 분류하고 정렬했습니다.
혼자, 9시 전에 끝
AI가 뉴스를 모으고 분류하는 파이프라인 하나로 바꿨습니다.
건강기능식품 원료 수입·유통 1인 기업 대표 · 과외반 참가
재무·반복 행정
하루 종일
거래처 10곳의 납품 내역을 모아 홈택스에서 세금계산서를 발행했습니다.
1시간 안에
일괄발행 엑셀 양식을 AI가 채웁니다. 월말 정산 8시간이 사라졌습니다.
B2B SaaS 세일즈·GTM 총괄(컴퓨터공학 전공) · 부트캠프 참가
사내 도구 만들기
밤샘 3~4일
13년 전 학생 때는 같은 사내 도구를 만드는 데 이만큼 걸렸습니다.
7분
같은 결과물을 개발 부서 없이 비즈니스 리드가 직접 만들었습니다.
마케팅·커뮤니케이션
영업·커머스
재무·운영
연구·개인 프로젝트
위 사례와 발표 기록(2026년 8월·9월)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과제마다 구현 단계와 남은 작업이 달랐습니다.
내 업무 문제에서 시작합니다
예제가 아니라, 각자 가장 오래 걸리던 실제 업무를 과제로 삼았습니다.
업무에 쓰는 것을 완료 기준으로 삼습니다
수료가 아니라, 다음 날 업무에서 실제로 쓰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
참가자의 시도
각자의 일과 관심사에서 출발했습니다. 참가자 발표에 남은 시도와 결과를 소개합니다.
문제필요한 기능부터 작게 만들기
시도출퇴근을 기록하고 관리자가 확인하는 도구를 만들어 발표했습니다. 처음부터 범위를 넓히기보다 필요한 기능부터 시작한 사례입니다.
문제연구에 필요한 반응을 모으기
시도AI 메시지에 대한 반응을 수집하기 위한 웹사이트를 만들어 발표했습니다. 자신의 연구 목적을 구체적인 기능으로 옮긴 사례입니다.
문제서로 다른 자료를 대조하기
시도세금계산서 이메일과 내려받은 은행 내역을 대조하는 자동화를 시도했습니다. 여러 자료에 흩어진 업무를 연결하려는 과제였습니다.
참가자 발표 기록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과제마다 구현 단계와 남은 작업이 달랐습니다.
참가자 이야기
혼자였다면 시작하기 어려웠을 첫 설정과 실습을 함께한 뒤, 직접 시도하는 재미와 자신감을 이야기했습니다.
복잡하게 느꼈던 배포 과정을 다시 시도하고, 기능을 추가해 배포한 경험을 이야기했습니다. 작업 계획부터 AI와 함께하는 방식도 달라졌다고 회고했습니다.
함께한 방식
처음 시작할 때는 도구를 켜고 첫 결과를 확인하는 도움이 필요했습니다. 이미 만들고 있던 사람에게는 막힌 이유를 찾고 다음 작업을 정하는 도움이 필요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직접 시도하고, 멘토와 오류를 살펴보고, 결과를 나눴습니다. 피드백에는 만들고 싶은 일을 더 구체화하는 도움과 다음 단계의 안내를 바라는 의견도 남았습니다.
1각자의 과제
2직접 시도하고 함께 점검
3결과 공유와 다음 작업
기록과 자료
발표와 회고, 시작을 도왔던 자료를 모았습니다. 도구와 방법은 달라져도 당시 풀고 싶었던 문제와 시도는 남습니다.
Get Ship Done은 AI Sprint for Leaders, 클로드 코드 부트캠프로도 소개됐던 실습 프로그램입니다.
참가자들은 여러 시트에 흩어진 KPI를 모으는 과제, 출퇴근 기록 도구, 연구용 웹사이트, 음악 연습용 메트로놈 등을 발표했습니다. 필요한 기능을 작게 정해 만든 사례도 있었고, 외부 데이터 연결처럼 더 살펴봐야 할 과제도 있었습니다.
당시 참가자 발표 기록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사내 커피 주문, 세금계산서와 은행 내역 대조, 광고 리포트, 이커머스 마진 계산 등 다양한 과제가 공유됐습니다. 운영 시스템을 만들려 했지만 문제 정의가 충분하지 않아 작동 결과를 내지 못했다는 회고도 남았습니다. 결과를 나누는 시간은 완성한 것뿐 아니라 다음에 해결할 일을 확인하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당시 참가자 발표 기록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료는 작성 당시의 도구와 환경을 기준으로 합니다.
지금 이어가는 방법
대규모 부트캠프는 다시 열 계획이 없습니다. 참가자 피드백에는 내 일을 더 구체화하는 도움과 다음 단계 안내를 바라는 의견이 남았습니다. 그래서 코치가 내 업무 하나에 붙는 소수 과외로 바꿨습니다.
조직 교육
여러 현장에서 만난 과제는 달랐습니다. 업무 자동화가 필요한 실무자, 자신에게 맞는 학습 도구가 필요한 학생과 함께 직접 만들어보는 과정을 진행했습니다.
참가자들은 강의록 학습 노트와 개인 학습 플래너, 문서 작업 보조 도구를 만들어 발표했습니다. 각자의 학습과 업무에서 필요한 기능을 구체화한 사례입니다.
심규섭이 수시 경쟁률 수집 시트를 만든 뒤, 부트캠프에 참여했던 직원이 이를 8개 대학을 비교하는 웹 현황판으로 발전시켰습니다.
포트폴리오사 대표와 임직원 17명이 사전 미팅에서 각자의 업무와 실습 목표를 정하고 Codex 핸즈온 세션에 참여했습니다. 연구비 청구, 마케팅 데이터, CS 등 서로 다른 업무를 대상으로 구현과 피드백을 진행했습니다.
여러분의 조직에서는 어떤 문제로 시작하면 좋을까요?
조직 맞춤 교육·코칭 문의기업 업무와 직접 구축
첫 도구를 만든 다음에는 새로운 질문이 생깁니다. 팀이 함께 쓰려면 무엇을 맞춰야 할지, 기존 데이터와 시스템에는 어떻게 연결할지, 어디까지 직접 만들고 어디서 도움을 받아야 할지입니다.
리텐션 주식회사는 교육과 코칭에 더해 기업 AX·그로스 컨설팅과 직접 구축을 함께 논의합니다. 더 깊은 엔지니어링이 필요한 과제는 해당 분야의 전문가와 협업합니다.
조경수 견적 업무를 대상으로 품목·규격·단가와 예외 처리 기준을 함께 정리하고, 직원들이 사용할 도구를 만들어보는 AX 코칭을 진행했습니다.
심규섭의 문제 정의와 판단 아래, Aside가 상품 데이터와 이미지 처리, BigQuery·Braze 연동, 카카오 메시지 테스트, 오류 수정과 운영 문서 작성을 수행했습니다.
구축·운영 협업: MarketFitLab
상품 데이터와 이미지, CRM, 메시지 시스템을 연결하고 변경 사항을 반영해야 하는 업무였습니다. 심규섭이 문제와 우선순위·판단 기준을 정하고, Aside가 여러 시스템을 확인하며 코드와 설정을 다뤘습니다.
확인된 수행 범위에는 데이터 자동화 운영 기록, 코드와 문서, 개별 메시지 수신 테스트가 포함됩니다. 전체 캠페인의 현재 운영 상태나 사업 성과를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구축·운영 협업: MarketFit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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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규섭 · 리텐션 주식회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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