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mpaign budget optimization

> 출처: https://retn.kr/glossary/cbo/ · 수정 2026-10-26 · 리텐션 주식회사

**정의:** 예산을 캠페인 단위로 정하면 메타가 결과가 좋을 것으로 보는 광고 세트에 예산을 실시간으로 나눠 주는 예산 설정.

**다른 이름:** CBO, 캠페인 예산 최적화, Advantage 캠페인 예산

## 실무에서 뜻하는 것

CBO를 켜면 예산을 광고 세트가 아니라 캠페인에 건다. 메타는 결과가 가장 잘 나올 광고 세트로 예산을 계속 옮긴다. 광고 세트마다 최소 지출이나 지출 상한을 둘 수 있다. 다만 개발자 문서는 이 값을 보장이 아닌 목표치로 설명한다. 반대 방식은 광고 세트마다 예산을 고정하는 ABO다. 2026-10 기준 메타 도움말은 이 기능을 '어드밴티지+ 캠페인 예산'이라고 부른다.

## 리텐션에서 쓴 예

[메타 광고 소재 교체 의사결정 프레임워크 — Kill · Trim · Protect · Promote](/blog/meta-ads-creative-decision-framework/)는 가장 흔한 실수로 승자 소재와 신규 테스트 소재를 한 캠페인에 섞는 것을 꼽는다. CBO 환경에서 메타는 최근 성과가 좋은 한두 개 소재에 예산을 몰아준다. 신규 소재는 지출을 거의 받지 못한다. 이 글은 두 풀을 나누라고 권한다. 검증된 승자 풀에 예산 70~80%를, 테스트 풀에 20~30%를 둔다.

## 헷갈리기 쉬운 것

CBO는 [[advantage-plus]] 캠페인을 이루는 세 가지 자동화 가운데 예산 부분이다. 소재끼리 공정하게 비교하는 것이 목적이면 ABO가 더 맞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