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ring your own AI

> 출처: https://retn.kr/glossary/byoai/ · 수정 2026-10-26 · 리텐션 주식회사

**정의:** 직원이 회사가 제공하거나 승인하지 않은 개인 AI 도구를 스스로 골라 업무에 쓰는 현상.

**다른 이름:** BYOAI, 개인 AI 도구 반입

## 실무에서 뜻하는 것

Microsoft와 LinkedIn의 2024 Work Trend Index는 AI 사용자의 78%가 자기 AI 도구를 업무에 가져온다고 보고했습니다. 중소기업에서는 이 비율이 80%였습니다. 조사 대상은 31개 시장의 지식근로자 31,000명입니다. 회사 가이드보다 개인 실행이 먼저 움직인다는 뜻입니다. 이때 문제는 두 가지입니다. 회사 데이터가 개인 계정의 AI 서비스로 나갈 수 있습니다. 사람마다 쓰는 방식이 달라 결과 품질이 들쭉날쭉합니다.

## 리텐션에서 쓴 예

[클로드코드 부트캠프 후기: 10년 차 PM이 화이트칼라 위기에서 찾은 답](/blog/claude-code-bootcamp-pm-whitecollar-review/)은 이 흐름을 한 사람의 사례로 보여 줍니다. 10년 차 PM이 동료가 AI로 일하는 모습을 보고, 스스로 부트캠프에서 Claude Code를 익혔습니다. 이후 구글 클라우드 배포 2시간 작업을 기능 기획 포함 30분 수준으로 줄였습니다. [AI 코딩 에이전트에게 나를 기억하게 만드는 법](/blog/ai-agent-compound-setup-part2/)은 품질 편차를 줄이는 방법으로 [[claude-md]]와 [[claude-skills]]로 일하는 방식을 문서화하라고 권합니다.

## 헷갈리기 쉬운 것

BYOD는 개인 기기를 업무에 쓰는 것입니다. BYOAI는 개인이 고른 AI 서비스와 계정이 대상이라, 데이터가 외부 모델로 넘어가는 경로까지 함께 봐야 합니다.
